개명하고 싶어요~^*^~!

김연주 님, 이름 감정 완료~!!!

이름박사 백춘황 2025. 12. 21. 18:21

 

 


연몽연몽 님 이름 감정 내용

 

이제까지 이런 성명학은 없었습니다~!

전혀 차원이 다른 성명학을 만나게 됩니다 !!

 

神의 영역에 가까이 다가간 주역 성명학~!!!

우리들의 운명을 설계한 神조차 전율할

정도로 入神의 경지에 다다른 주역 성명학~!!

 

우리는 누구나 이름 속 운명대로 살아갑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이름은 곧 운명입니다.

 

 

 

 

연몽연몽님, 안녕하세요~!

 

 

연몽연몽님은 '김연주' 라는 "제 이름에 대해 그냥 평범하다

생각해 왔으며 이 이름이 저에게 어떤 운명적 영향을 주는지

그 점이 궁금합니다" 라고 하셨네요.

 

 

이 사이트를 통해 우리 모두 누구나 이름에 설계된 운명에서

벗어나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실제 사례를 통해 명료하게

증명해 보여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신의 이름에 대해 아주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살펴보거나 힘들고 어려운 고비가 찾아왔을 때 이곳을 통해

이름 감정을 받아보면 소스라치게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이 곳은 철학관도 아니고 점집은 더더구나 아닙니다. 이 곳은

이름 속에 숨어있는 운명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을 통해

여러분이 한치의 오차없이 이름대로 살아간다는 것을 증명해

드릴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이름 속에 들어있는 운명대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찾아낸 유일 무이한

동양철학은 오로지 백춘황 주역 성명학 하나

뿐입니다.

 

 

우리는 절대 이름에 설계되어있는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에누리 없이 정확하게 그 운명 범위 내에서 지그재그로 미세한

굴곡을 그리며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름이 우리 운명을 100% 전담하지 않고 생년월일, DNA

두 가지의 운명이 더해져 이 3 종류의 운명요소가 톱니바퀴처럼

서로 물고 물리며 교차하는 메커니즘을 통해 전체적인 운명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똑 같은 이름이거나, 똑 같은 사주라 해도 운명이 조금씩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큰 흐름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이 카페에 공개된 모든 유명인들 전부 10 만사허망, 12 박약박복

14 이산파멸, 20 백사실패, 22 중도좌절, 26 영웅풍파 뿐 아니라

나쁜 주역괘가 들어있던 시기에 큰 일을 당했던 사건 사고들이

가감없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그걸 보고도 느끼는 것이 없고 이름 속 운명대로 살아간다는 것이

가슴에, 눈에, 뇌에 와 닿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 줄 방법이 없지요. 

 

 

저는 지금까지 17만명이 넘는 사람들의 이름을 분석해서 운명을

감정한 결과,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을 만큼 정확성을 자랑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이름 속 운명에서 벗어나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이 카페를 모르는 사람들은 "어떻게 이름 속에 우리의 운명이

들어있다는 말이냐, 말도 안 되는 소리" 라고 일축하는데 저는

그동안 17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름 속의 운명에 좌절하면서

고통스러워하는 수 많은 사례들을 가감없이 공개해 왔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어쨋든 김연주님의 이름을 보고 있노라면 러시아의 대문호

푸쉬킨의 싯귀가 떠오릅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픔의

날이 지나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그렇습니다. 인간은 밥을 먹고 사는 존재가 아니라 희망을 먹고

살아갑니다. 나도 앞으로 연애도 할 수 있고, 결혼도 할 수 있고,

경제적 안정을 누리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쁜

날이 올 것이란 꿈이 있어야 힘도 나고 계획도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김연주 ( 金姸朱 ) 라는 이름에는 그러한 기쁨의 날은

너무 짧고 비탄과 슬픔과 고통의 날은 너무 길고 깊을 것입니다.

현재까지는 한글이름 덕분에 잘 버티고 이겨내며 견뎌왔습니다.

 

이제 '김연주라는 이름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정말로 이름에 애정운, 자녀운, 재물운, 직장운, 승진운 같은 것이

들어있는 것일까요? 만약 이러한 것들이 이름에 설계되어 있었고

그래서 30 여년을 이름 속 운명대로 살아 왔었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여준다면, '김연주' 님의 얽히고 꼬인 운명의 실타래를 확실하게

끊어 없애버리는 것은 이제 ‘식은 죽 먹기’보다 더 쉬울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신을 괴롭혀 온 이름을 바꿔 이름 속에 있는 운명을

다시 설계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학업, 연애, 결혼, 성공, 실패, 병, 수술, 재물, 행복 등등 과연 그와

같은 운세가 이름에 있을까요?

 

이름과 운명, 씨줄과 날줄이 교차하며 직조된

현란한 옷감과 같은 운명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가장 드라마틱한 반전을 보여줍니다.

 

 

이 이름을 부르면 '김연주' 라는 소리가 납니다. 물론 '연주' 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연주' '박연주'

'서연주' 등 성씨에 따라서 이름이 가진 기운 역시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운명 또한 모두 제 각각이 됩니다.

 

또 '김연주' 라는 똑같은 이름이 여러 명 있다고 해도 한자이름이

대부분 다르기 때문에 유사한 부분도 꽤 있겠지만 역시 매우 다른

인생을 살아갑니다. 더 나아가서 한자이름까지 같다해도 사주와

가정환경이 모두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운명의 흐름은 비슷한 듯

하지만 디테일한 면에서는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김연주' 라는 한글이름과 한자이름을 심층적인 분석을 통하여

연령대에 따라 시기적으로 어떠한 기운으로 작용하여 어떤 운명을

만들어 내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 바로 주역 성명학인 것입니다.

 

이 이름에는 어떠한 운명이 들어가 있을까요? 성공해라, 부자가 되라,

건강해라, 행복해라 등등의 뜻이 들어 있을까요? 아니면 그와 반대의

기운이 들어 있을까요? 이름이 가진 그 기운 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가난해라, 아파라, 실패해라 하는 기운이 들어있다면 이 이름을 부를

때마다 그렇게 되라는 주문을 외우는 것과 똑 같습니다. 그래서 이름

대로 살아가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름은 정말 무섭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그렇다면 아래의 이름 감정표를 한 번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이름을 부모님께서 직접 지어 붙여준 이름 같아 보입니다. 한 여름 붉은 꽃잎 처럼

열정이 넘치고 아름다운 자태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귀한 존재가 되라는 너무 멋진

의미로 지어주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떠오르게 됩니다.

 

먼저 한글이름의 오행을 보면 '김연주'님은 끈기가 있고 인내심이 있으며 공감능력이

우수한데다 포용력까지 있습니다. 게다가 오행의 배열 구조를 보면 항상 커피 한잔을

사도 자신이 먼저 베풀어야 마음이 편안한 타잎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어딜 가든

누구를 만나든 언제나 환영받는 편에 속하고 인기 또한 많은 편 입니다.

 

그렇게 잘 지내다가도 어쩌다 한 번씩 친구나 동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해를

당하게 되어 뒷통수를 세게 얻어 맞은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할 것입니다. 한자이름

오행 배열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백춘황 주역성명학은 신기할 정도로 정확해

소름이 오싹 끼치도록 무섭다고 합니다.

 

한자이름의 총운은 23, 일흥중천이 들어 어려서부터  머리 좋다는 소릴 많이 들으며

성장하는 경우가 많고, 샤프한 두뇌로 상황판단 능력이 예리하고 날카로우며 이해력,

습득력이 뛰어나고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에 전력을 쏟아 붓는 집중력이 좋아 사회적

성공이 빨라 일찍 기반을 잡기도 합니다. 물론 한글이름과 사주가 어느 정도 도움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한글이름과 사주의 전체적인 기운이 약하다면 성공할 자질이

충분해도 한자이름 하나만으로는 역부족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수리에 화풍정, 수풍정, 지풍승 괘 중 하나가 만들어지면서 한글이름 총운과 사주

총운이 그냥 보통수준만 되어도 경제적으로는 큰 어려움 없이 중산층 그 이상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 이름에는 천풍구 괘가 만들어졌습니다. 천풍구

강력한 리더십과 통솔력을 뒷받침하므로 부장, 중역, 대표, 사장, 회장, 이사장 등의

큰 재목을 많이 배출하지만 반면 책임 져야할 부분도 많아 한글이름과 사주가 따라

주지 않으면 정신과 육체가 너덜너덜해 지도록 너무 힘든 마음 고생이 많게 됩니다.

 천풍구괘는 사주에 따라서는 성적 매력을 발산하는 페로몬 같은 생리활성물질을

분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주변에는 항상 이성의 관심이 끊이지 않기도 합니다.

 

한글이름의 총운은 16, 덕망유복이 들어 심성이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됩니다.

마음이 모질지 못하므로 친구나 주변 사람들의 부탁을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웬만하면 잘 들어줍니다. 남들도 모두 내 마음과 같거니 하는 생각으로 믿다보니

팔랑귀 소리를 듣는 경우도 많고 친구따라 강남가는 스타일도 많이 발견될 만큼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분위기에 잘 흔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수리는 좋은 주역괘가 만들어지기 쉽지 않은데 그나마 진위뢰, 풍뢰익 괘라면

한자이름 총운과 사주 총운이 잘 받쳐줄 경우 큰 부자가 되거나 큰 성공을 거두는

경우가 많은데, 이 이름에는 화뢰서합 괘가 만들어졌습니다.

 

화뢰서합 서합( 噬嗑 씹을 서, 다물 합 )은 본디 딱딱한 고기를 끊고 잘게 씹어

부드럽게 만드는 모습을 형상화한 괘입니다. 표면적인 상황만 보자면 입을 많이

움직이는 모습이 연상 될 것입니다. 그래서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사람이 많고,

노래를 잘 하는 가수, 뮤지션, 연극, 아나운서, 웅변가, 연설가를 많이 배출하기도

하고 남을 가르치는 것을  잘해 강사, 선생님, 교수 등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하수를 약간 넘어선 중수 정도의 해석이고, 고차원적인 해석은 몇 번

얘기한 적 있으니 잘 찾아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친구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친구가 읽어보고 아무런 답장이 없을 때 '읽씹' 했다고

하는 경우가 서합 서( 噬 )에 해당합니다. 다툼과 불화의 빌미가 되기도 하겠죠.

친구 또는 지인에게 좋은 마음으로 선의를 베풀었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뒷담화가

들려와 알아보니 나를 씹고 다니는 사실을 알게 되어 상처를 받기도 할 것입니다. 

그래서 화뢰서합 구설, 시비, 다툼의 운세도 있는데, 이는 감정 소모가 많아지며

스트레스로 작용하니 시간의 손실, 물질의 손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3세 이전 초년, 청소년기의 운세를 나타내는 수리는 한글이름에 11, 중인신망

들어 어려서부터 성실하고 착해 자신의 본분을 잘 지키므로 믿고 따르는 친구들도

많았겠고 인기도 있었을 것입니다. 물론 이 시기의 한자이름과 사주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수리가 겹쳐들며 이위화 괘를 만들었습니다.

이위화 괘상 이미지

이위화 괘는 하늘에 해가 두 개가 떠있는 형상이니 밝고 또 밝으며, 예쁘고 화려한

조명이나 스포트라이트와 연관성이 깊어 남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과 끼가 많고,

조화, 아름다움, 예술, 방송, 연예계에 진출하거나, 패션 감각이 뛰어나며, 미인을

많이 배출하는 꽤 훌륭한 운세라 하겠습니다. 김연주, 강연주, 유연주, 손연주 등의

이름을 가진 사람은 대부분 미인이 많고, 하다 못해 피부라도 고운 경우가 많지요.

 

이 초년, 청소년 시기의 한자이름에는 15, 군계일학이 들어 닭장 속에 학이 한 마리

들어 앉은 형상이라 어디에 있든 그 존재감이 뚜렷하여 대단한 미인 소리를 듣거나,

키가 크거나, 실력이 매우 출중하거나, 반장, 부반장, 장학생 등에 발탁이 잘 되거나,

리더십과 통솔력이 탁월하한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옛말에 미인박명이라는 4자

성어가 있듯 이 수리가 맨 앞에 나오면 좋은 주역괘가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나마 제일 좋은게 택산함 괘가 되는데 이 이름에는 천산둔 괘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괘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혹은 경제적으로 너무 견디기 힘들어 멀리 도피를

하거나, 깊은 산 속에 들어가 숨어버리고 싶을 만큼 여러 어려움이 가중되는 운세가

있습니다. 이 운세가 초년기부터 30세까지 지속되고 있는 운명이라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인 상태라 할 것입니다.

 

천산둔 괘상 이미지

그러니까 일찍부터 가정에 문제가 있었다거나, 부모님 사업이 곤경해 처했다거나,

그것도 아니면 가장 믿었던 친구 또는 연인에게 배신을 당했다거나, 또는 건강상

문제가 있다거나 하여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을 정도의 상처가 생기는 매우 암울한

운명에 놓이게 됩니다. 만약 한글이름의 이위화 괘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이겨내고

지금까지 잘 버텨왔을까 싶을 만큼 힘들게 만드는 기운입니다.

 

김연주 씨가 현재 30세니까 앞으로 펼쳐지게 될 운명은 어떻게 전개되어 나타날지

그 점이 제일 궁금할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 17만명이 넘는 사람들 이름을 감정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습니다. 그 누구도 이름 속 운명을 절대 피해서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엄청난 의지와 노력으로 이름 속 운명을 넘어설 수도 없거니와, 이름 속

운명을 미리 알고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절대 피할 수 없습니다.

 

우리 옛 격언에 "죽으려면 접싯물에도 코 박고 죽더라" 라는 게 있습니다. 조심을

아무리 잘 해도, 근신하고, 행동을 조신하게 해도 절대 운명을 빠져나갈 수 없다는

의미가 함축된 이런 속담이 왜 생겼는지 경각심을 가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30세~50세 사이의 운세를 관장하는 주역괘는 한글이름에 화택규, 한자이름에는

천수송이 같은 시기에 빨간 글씨로 번쩍번쩍 경광등처럼 싸인을 보내고 있습니다.

화택규는 엄청나게 착한 일을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이름에서는 전혀 선한 일을

할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이 괘는 서로 상반된 다른 두 기운이 충돌하면서 우리의

몸과 마음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는 운세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타격, 충격, 배신, 상처가 생기기도 하고, 육체적인 부상, 사고,

수술, 골절, 불구, 단명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김연주 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한자이름과 사주가 어떻든 간에 30세~50세 사이에 위와 같은 고난과 고통을 겪고

넘어가야 합니다. 물론 한자이름과 사주에 따라 그 고통의 크기는 각기 다 다를 수

있지만 그냥 무탈하게 지나갈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김연주 씨는 한자이름에 따라 고난과 고통의 크기가 결정이 될 것입니다.

30세~50세 사이의 한자이름 주역괘는 천수송 괘가 만들어 졌습니다. 이 괘는 다툼,

시비, 구설, 소송, 실패, 손실, 수술, 단명의 운명을 만들게 되니 한글이름, 한자이름

두 기운이 합동으로 나에게 폭탄을 퍼붓는 듯한 형국을 이루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40세~55세 사이의 운세 수리가 한글이름에는 10, 만사허망,

한자이름에는 14, 이산파멸이 들어 저주의 4중주가 레퀴엠을 연주하는 듯 하여서

눈 앞이 캄캄해 집니다. 지금부터 서서히 어느 쪽에서부터 문제가 시작되는 발동이

걸릴지는 생년월일에 숨겨진 운세가 그 시기와 고통의 크기를 결정해 줄 것입니다.

 

화택규, 천수송, 만사허망, 이산파멸 이 4개의 운세가 공통으로 활동하는 연령대는

언제 일까요? 40세~50세 사이가 공통 인수가 되니 그 시기가 피크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그 전부터 서서히 악마의 발톱을 세워 슬쩍 슬쩍 간을 보며

할퀴는 예행연습을 할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한자이름의 천산둔 어게인, 그리고 이어지는 한글이름의 화뢰서합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과 고통의 나날들과 맞서 싸우려고 하지 마십시요. 그 누구도

이겨내지 못했고  이겨낼 수도 없습니다. 김연주 씨 사주가 너무 좋아 이름에 있는

운명이 데미지를 미니멈으로 막아주길 기대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닙니다.

 

그냥 하루 속히 개명을 하는 것이 제일 빠르고도

정확한 해결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나쁜 운명이 도사리고 있는 현재의 이름은 그대로 놔둔 상태로

현재의 고통스러운 삶을 개선할 수만 있다면,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은 전지전능한 하느님이나 부처님을 능가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운명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해서 거기에 맞는

대처법 같은 것은 결코 있을 수도 없고, 막을 수도 없고, 피할 수

조차 없습니다. 조물주나 절대자 조차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인류가 생긴 이래 그렇게 하고 싶었던 수많은 천재들, 철학자들,

제왕들, 선각자들이 자신들 앞에 놓인 운명을 알고자 수천년동안

어마어마한 세월을 투자해 찾아낸 학문이 바로 명리학, 사주학,

성명학, 점성학, 심령과학을 거쳐 이젠 뇌과학까지 동원됩니다.

 

그래서 운명이라는 이 요상한 놈의 정체는 알아냈지만 애석하게

그에 대비한 대처법은 아직 찾아낸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운명이라는 단어를 쉽게 말 할 수 없도록 사회분위기를 만들거나,

미신이라고 치부하며 애써 외면하는 것입니다.

 

만약 대처법이 발견되었다면 우리는 당당하게 운명을 논하면서

각종 사례에 따른 적절한 대응책을 자문해주고 온 세상이 이에

대해 긍정적이면서 적절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할 것입니다.

운명이라는 단어를 애써 외면하고 싶은 근원적인 이유는 바로

대처법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백춘황 주역성명학이 세상에 나와 당당하게 신비한

이름속 운명의 존재를 공개하기 시작한 이상 많은 사람의 눈치를

보며 음지에서 숨을 죽인채 더는 비밀스럽게 얘기할 필요가 없는

밝은 세상을 향해 광명대도의 문을 활짝 열어제쳤습니다.  

 

 

이름 속에 운명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찾아내

증명한 그거 하나만으로도 이 주역 성명학

그야말로 혁명적인 대사건입니다.

 

삶의 무게때문에 힘들고 지친 사람들은 모두

이리 오시기 바랍니다. 명쾌하고 가장 확실히

해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름 속에 운명이 들어있다는 것이 매우 확실하게 증명되었고

그 근거가 누가 보아도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면 나쁜

운명을 만들어내는 그런 안좋은 이름은 과감히 바꿔줌으로서

좋은 운명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린 것이니 이것은

그야말로 기적에 가까운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권리를

하늘로부터 부여받고 태어난 존재들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할 수 있는 가능한

일은 무엇이 됐든지 시도해 봐야 합니다.

 

 

만약 우리들의 이름 속에 힘들게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운명이

있어서 아무리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된다면 해답은

너무나 간단 명료할 것입니다. 안 좋은 운명이 이름 속에 있기 때문에

힘이 들었으니까 그런 나쁜 기운이 많은 이름을 좋은 기운이 가득한

새 이름으로 바꿔서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름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원인을 전혀 찾아내지 못한다면

정말 너무 암담하고 답답해서 세상을 원망하게 될 것이지만 이름에서

해답을 찾게 된다면 그것 또한 행운입니다.

 

그 이유는 확실하고 너무 간단한 해결책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름에서 아무 문제점을 찾을

수 없게 되는 상태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이곳은 '우리는 누구나 이름대로 살아간다'는 것을 증명해서 공개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중요하고 그만큼 무서운 것이라고 목이

쉬도록 떠들고 손가락 관절이 아프도록 열일하고 있습니다.

 

이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 이유인 즉슨

이름은 소리와 문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몇 십 년 동안 똑 같은 소리와

문자에 노출되면 우리의 뇌리와 온 몸 구석구석에 있는 세포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 과학적 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 백춘황 이름 연구소는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매일 사용하는 이름에

우리 운명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유일하게 증명해낸 곳입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이름을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름을 감정하는 것

역시 다른 곳과 차별되게 까다로운 면이 있다는 점에 대해 양해바랍니다.

 

이름은 여러분의 운명이 담겨있기 때문에 절대로 그런 식으로 알아보고

다녀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한 사람 한 사람 각자 존중받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들

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이름을 끔찍하게 애지중지 하셔야 합니다.

 

 

 

혹시 집에서 화초를 키워본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가 화초를 키우면서

매일매일 화초에게 '사랑해~' '너무 예뻐~' 라고 하는 소리를 들려주면

이 화초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해 본적이 있거나, 혹은 그런 얘기를

들어본 일이 있으신가요? 매일매일 '사랑해~' 라는 소리를 듣고 자라는

화초의 성장 속도와 병에 대한 면역력과 저항력은 놀라울 정도 입니다.

 

화초가 담겨있는 화분에 '사랑해~!' 라고 써붙여 놓아도 그 효과는 아주

명백하게 똑 같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집에서, 혹은 사무실에서 실험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연주 님의 이름 역시 이와 같은 원리가 적용되고

있는 겁니다.

 

모든 생명체의 세포는 소리와 문자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름은 소리와 문자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기에

우리의 세포 곳곳에 좋거나 나쁜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름으로 인해 겪어야 하는 사건, 사고, 좌절과

실패, 파산, 상처는 양귀비 꽃 보다도 더 붉고,

그로 인해 피멍이 든 가슴은 강남꽃보다도 더

파랗습니다.

 

냉철한 이성과 하늘을 꿰뚫는 지혜가 있다고

해도 운명으로 인해 고통받는 심장을 누구나

가질 수 있습니다.

 

 

이름이 가진 기운?

그것에 대해 알면 알 수록 너무 무섭고, 신비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까르띠에, 페라가모, 샤넬, 루이뷔똥, 피아제, 롤렉스, 벤츠 등은 어찌 명품

소리를 듣게 될까요?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품질, 혼을 쏟아붓는 장인

정신과 자신들이 정해놓은 엄격한 기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결단코 세상에

내놓지 않는 확고부동한 전통과 프라이드가 수십년에서 백년도 넘게 누적

되어 원한다고 해서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품격과 그 가치를 보장하는 높은

가격을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른바 명품 메이커 매장엘 가 보면 손 두 뼘만한 핸드백 하나에

보통 칠 팔백만원, 양복 한 벌에 천만원, 구두 한 켤레에 천만원, 단추만한

손목시계 하나에 5천만원, 손수건을 이어 붙인 것 같은 넥타이나, 스카프

하나에 100 만원 이라는 가격표를 붙여놓고 아주 태연자약한 표정을 짓고

있지요.

 

이름에도 그 만한 가치를 지닌 명품이 있습니다.

바로 백춘황 주역성명학 입니다.

 

 

우리 인간의 운명은 과학으로 설명하기엔 너무

복잡하고, 숫자로 말하기엔 너무나 신비롭지만

주역을 대입해 설명하면 매우 간단하며 눈앞에

펼쳐진 그림을 보듯 분명하고, 확실합니다.

 

 

이름에 어떻게 그런 것이 나올까요?

정말 놀랄 일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들 거의 대부분의 삶이 여러분 이름 속에 아주 분명하고 적나라하게

나와있습니다. 이곳에서 이름 감정을 해보신 사람들은 아니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도 모르고, 사주도 모르면서 이름 하나만으로 도대체 그런걸 어떻게

아느냐? 정말 귀신 곡할 노릇이라고 말씀들을 하더군요. 그것은 일반인이

모르는 과학적 근거가 이름에 분명하게 있기 때문입니다.

 

 

이름을 지을 때 모두 한자중심으로만 생각을

하는 것도 문제지만, 한글중심으로만 짓는 것

역시 매우 위험천만한 발상입니다.  한글이름,

한자이름 양쪽 모두다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백 번을 양보해 한자이름만 가지고 얘기를 한다고 해도 그렇습니다.

이제까지의 방식대로 통계적으로 입증된 좋은 기운을 가진 수리를 나열한다

해서 절대로 좋은 이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대부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껏 좋은 이름이라고 굳게 믿고 살아오다 이 카페에 와서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좋은 수리만 나열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왜 철학원이나 작명소는 모르고

있느냐 원망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제가 각고의 연구를 통해 찾아낸 이론

이므로 철학원 또는 작명가 누구나 모두 다 알 수 있는 성명학이 아닙니다.

 

좋은 운명을 가진 수리를 배치하는 순서와 법칙들이 특별히 따로 정해져

있는데 그것은 주역을 대입하는 방법을 통해서만 알 수 있고 특별히 높은

수준의 주역 공부를 따로 거쳐야만 제대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름은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 왔든 상상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모른 채 살아 왔을 뿐.......

 

그래서 '김연주 라고 불린다는 건 바로 '그렇게 되라!'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름의 성명학적 재발견 입니다.

 

"그렇게 되라~!" 는 의미가 들었으니 그게 어떻게 되라는 건지 그 비밀코드를

제대로 해석을 할 수 있다면 이름때문에 어떤 운명이 만들어졌으며 남은 인생

역시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 손바닥 들여다 보듯 알 수 있겠지요. 이름 속에

들어있는 운명의 코드를 풀어헤친 성명학이 바로 백춘황 주역 성명학 입니다.

 

'사주팔자'라는 것은 엄마 뱃속에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면 아무리 나빠도

어느 누구도, 아니 하느님조차 어떻게 손을 쓸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말

다행스러운 것은 사주가 우리의 운명을 100% 전담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그러니 사주가 나쁘면 이름이라도 좀 좋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좋은

집안, 돈 많은 가정에서 태어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만약 사주팔자가 우리 운명을 100% 전담하고 있다면 우리는 어떠한 노력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명문대에 갈 사주라면 공부 안하고 펑펑 놀고 게임만 하다가

때가 되면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겠고, 성공할 시기에 이르면 성공을 할 것이고,

돈 벌 때가 되면 돈이 들어올 텐데 정작 우리가 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그게

말도 안 되는 일이라는 건 다 알면서 왜 사주가 우리의 운명을 지배하고 있다고

믿는 것인지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 그러니 우리의 운명은 사주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바로 알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운명은 사주, 이름, 가정환경, DNA 속에 고루 나뉘어 분포하고 있습니다.

위 4가지가 다 좋으면 금상첨화가 될 것이고, 그런 사람들만이 상류층이 되어서

살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사주가 나쁜데 이름마저 나쁜 편이라면 이거야말로

엎친데 덮친 격이 됩니다. 사주가 안 좋으면, 이름이라도 좋아야 하는 법입니다.

이름만이라도 다복하고, 결혼운, 승진운, 사업운, 성공운, 재물운, 건강운 등 모두

크게 키우고 또 많아야 됩니다.

 

이름이 나쁘다면 아무리 많은 재산을 물려줘도 제대로 지켜내지 못할 수 있고

잠시나마 한 때 성공해서 큰 돈을 번다해도 끝까지 지켜낼 수 없습니다. 비록

지켜낸다고 해도 건강이 따라주지 않는다거나 행복한 생활을 하지 못해 삶에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사주가

좋든 나쁘든 이름은 무조건 좋고 볼 일 입니다.

 

"좋은 게 좋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는 우리 격언이 있는데 이 말은 좋은 건

많을수록 좋고 나쁜 것은 적을수록 좋다는 의미입니다.

 

이왕이면 사주의 단점과 약점을 보완하고 사주가 지닌 고유의 장점을 크게

키운 그런 이름을 짓는 것이 사주에 맞는 이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주가 좋지 않아 기구한 운명을 한탄하면서 이를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약점을 이용해 사주를 바꿀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는 인간들이 여전히

칼춤을 춰대며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하느님도 하지 못하는 일을 어떻게 인간이

바꿀 수 있다는 것이며, 남의 사주를 바꿔줄 수 있을 만큼 초월적인 수퍼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들의 사주부터 이병철, 정주영, 이건희 등의 사주로 바꿔서

수조원을 벌어 자가용 비행기를 굴리며 살아갈 것이지 다른 이의 사주를 고쳐주고

고작 2백만원, 3백만원을 벌어보겠다고 감언이설로 혹세무민을하고 다니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국내에 난다 긴다 하는 역술가, 무속인, 성명학자 등 그 누구도 생년월일, 사주를

모른 채 오로지 이름 하나만 가지고 어떤 후보가 대통령이 될 지 감정을 하고 그

내용을 세상에 공개해서 백발백중 적중률을 보인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이름 감정의 적중률에 대한 그 정도의 자신감이 없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이미 거기서 이론, 능력, 실력, 모든 것이

판가름 났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의 이름에는 한글이름과 한자이름 두 가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두가지 이름 모두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철학관,

작명가, 성직자 등의 작명방식은 99 퍼센트 이상 대부분이

한자이름 중심으로만 이름을 짓고있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또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름이 나쁘다 해서 대단한 각오로

큰 맘 먹고 거액을 주고 작명을 하여 호적까지 일사천리로

바꿔 살아가고 있는데 '사는 것은 더욱 고달프고 어렵다'

분들이 땅을 치고 속을 부글부글 끓여가며 대체 누가 진짜

제대로 된 작명가냐면서 화병에 걸려 죽기 직전인 경우가

주변에 너무나 많습니다.

 

 

그렇게 된 첫 째 원인은 한글이름의 중요성을 전혀 모르고, 한글이름을 지을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원인은 전통적인 작명방식으로 사주에 맞추어

이름을 짓는다고 하면서 포장지에 불과한 수리에만 치중을 하다 보니 수리의

배열 방식에 따라 운명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고, 수리 뒤에

숨어서 운명의 끈을 쥐고 흔들어대는 이름 속 기운의 이치를 속속들이 알지

못하여 겉만 번지르르한 작명을 하고 있어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사주를 분석해서 그 사람이 부자로 살아갈 운명을 타고 났다는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아주 오랜 기간 동안의 수많은 실제 사례들이 축적되고

데이터화 되어 이렇게 저렇게 살아갈 확률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주는 분명한 통계학인 셈입니다. 그렇게 현실적으로 잘 맞으니까 천 년이

넘도록 그렇게 학문의 근간이 유지되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주가 누적분포를 기반으로 한 통계적 학문이지만 사주를 수십 번,

수백 번을 들여다 보고 분석은 할 수 있으나, 사주가 나쁘다고 어느 누구든

사주를 개선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좀 했다 하는 제법 유식하고 자칭, 타칭 현명하다는

분들은 여기에 대한 반발심으로 우리의 운명은 스스로 노력을 통해 개척해

나가면서 사는 것이라고 애써 자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평생 남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며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죽으라고 노력을 해도 도무지 개선이 되지 않는 사람들은 어째서

일까요? 우리의 운명이 노력과 의지만으로 달라질 수 있다면 그처럼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나는 할 수 있다” 는 강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스스로의 노력과 의지만

가지고 자신들의 삶을 개척하고 자신의 운명을 정말 개선해 나갈 수가 있다면

대한민국에 수 많은 박정희, 이병철, 정주영, 김우중, 이건희, 정몽구 등이 넘쳐

우리나라의 대기업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비단 이 나라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지요.

 

노력과 의지만으로 성공할 수 있다면 미국에도 수 많은 제프 베이조스,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 일론 머스크 등이 차고 넘쳐나야 합니다.

 

 

인간의 운명이 각자의 의지와 노력만으로 달라질 수가

있다면, 지구상에 현존하는 모든 사람들은 노력한 만큼

그에 필적하는 수준에 맞는 대가를 얻는 희열을 느끼며

살아 가야 맞습니다. 그렇다면 주변의 인물들을 한 번쯤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얻으며 살아가고 있는 건가요? 정말 그러고 있습니까?

 

 

전통 성명학을 한다는 철학관, 사찰, 무속인 등은 사주에 부족한 오행인

木 火 土 金 水를 한자이름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그러는데 제발 생각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사주에 부족한 木 火 土 金 水를 한자이름에 있는

오행으로 보충해 줘야 한다는 말을 어떻게 아직도 철석같이 믿으십니까?

그게 정말 보충 또는 보완이 될까요? 만약 그렇게만 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 싶습니다.

 

또 어떤 정신 나간 명리학자는 찾아온 손님에게 “金이나 土가 당신 사주

에서 남편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름에 金이나 土가 들어가지 않은 한자를

써서 이름을 지었기때문에 남편 복이 없는 거에요" 그래서 그동안 이혼을

두 번 하게 된 것이라느니, 세번 했다느니 하면서 남의 아픈 곳과 약점 또는

컴플렉스를 슬쩍 건드려 손님의 반응을 떠보기도 하거나 상처를 후벼파는

행위도 서슴치 않고 있으며 한 발 더 나아가 누가 이름을 이렇게 지었냐는

망언을 서슴치 않기도 합니다.

 

그래서 철학관이나 스님에게 그런 과거의 방식으로 이름을

지어 살고있는 사람들은, 절대 이혼도 안하고, 사고, 사별도

없고, 공부도 잘하고, 아프지도 않고, 평생동안 병원 근처에

가본 적도 없고, 배를 가르는 수술은 하지도 않으며, 모두들

엄청난 부자로 살아가고 있나요?

 

철학관 원장이나 스님의 설명과 그런 논리의 방식에 따라서

이름을 지어 살아가고 있다면 당연히 모두들 그렇게 되어야

말이 앞 뒤가 맞는 거지요.

 

 

이런 방면으로 기초 지식이 없는 여러분들은 얼핏

듣기에 그럴듯 하니까 그냥 홀까딱 넘어가게 설계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다 그런 말들에 흔들리거나

현혹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사주에서 남편 역할을 한다는 金이나 土를 한자와 똑같은

문자인 한글이름에 넣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왜 안 하는 건가요? 어째서

사주에 부족하다는 金이나 土를 꼭 한자이름에만 넣어야 효력이 있다는

것인지 그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하는 철학관 원장이나 종교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는 자신들은 왜 맨날 돈 때문에 머리가 터지도록 부부싸움을 하거나

죽이네 살리네 하며 입에 거품을 물고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어처구니가

없어집니다. 우리의 사주에 없는 木 火 土 金 水는 별 짓을 다해도 절대로

우리 사주에 보충 보완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말은 전부 근거가 없습니다.

 

사주에 있는 오행 木 火 土 金 水에는 과 의 구분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양목, 음목, 양화, 음화, 양토, 음토, 양금, 음금, 양수, 음수 등등의

구분이 있다는 말입니다. 내 사주에 부족한 土가 양이냐 아니면 음이냐

즉 양토가 부족한지 음토가 부족한 것인지에 따라 사주팔자 속의 운명은

엄청난 수준 차이가 있습니다. 사주에 土가 부족하다면서 그것이 음土

인지 양土인지 구분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을 철석같이

믿고 이름을 맡긴다는 것이 너무 어리석다는 생각은 안 해 봤습니까?

 

그리고 사주는 네개의 기둥, 즉 근 묘 화 실의 기둥을 말하는데 내 사주에

부족한 土가 근 묘 화 실 중 어디에서 부족하다는 것인지 그것을 명확히

밝혀서 설명을 해주는 명리학 교수도 없고 그 부족한 오행을 근 묘 화 실

어디에 보충해줘야 되는지도 모르면서 무슨 무슨 대학 동양철학과 교수

라고 으시대는 꼴을 보고 있으면 너무 한심해서 토가 나올 지경입니다. 

명리학자나 대학 교수조차 모르고 있으니 철학관 원장이나 스님도 역시

더더욱 모를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현재까지 이러한 말도 안되는 어처구니 없는

한심한 방식으로 자그마치 천 년이 넘도록 아주 간단하게

속아왔던 것입니다.

 

또한, 사주에 있는 오행인 木 火 土 金 水는 시간을 나타내는 오행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은 그 어떤 사물이든 오행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얼굴, 사람의 내장, 우주, 자연환경, 동물, 식물, 날씨, 기후, 계절,

음식, 맛, 심지어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기운뿐만 아니라

심지어 한자라는 글자까지도, 물론 한글의 자음과 모음 木 火 土 金 水

오행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한글은 한술 더 떠서 음과 양도 있습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한자에는 음, 양의 구분이 없습니다. 사주의 오행은

음과 양의 구분이 있어 음이냐 양이냐에 따라 운명의 기복이 엄청나게

크게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사주에 나무가 없다느니,

금이 없다느니, 물이 없다느니, 또는 이 사주에서 남편 역할을 하는 것이

불이므로 불을 보충해야 하는데 토를 넣어 잘못된 이름이라느니 하는

말들은 엉터리 사기꾼 같은 얘기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러한 얘기를 하니까 한자의 획수가 홀수면 양, 짝수면 음이라고

둘러대며 음양 수리성명학을 여기에 어거지로 찍어다 붙이고 있습니다.

그러느니 한글이름에도 오행이 있다고 하는 편이 훨씬 납득하기가 쉬울

텐데 참 답답합니다.

 

https://youtu.be/xvYl689a5Qk

 

부족한 오행이 그게 양이냐 음이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데 음양의

구분이 없는 한자로 보완을 해줘야 한다는 주장도 말이 안 되는 웃기는

얘기이고, 애당초 사주의 오행과 한자의 오행은 성격 그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한자이름의 오행이 사주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지는

아예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아니, 그런데 어떻게 사주를 보완해 줄 수 있다고 큰 소리를 치는 거죠?

그러니 그것은 사실 사술에 가까운 엉터리 주장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말이 앞 뒤가 전혀 맞지 않는 이론인 셈입니다. 음, 양의 구분이

없는 한자로 사주에 부족한 오행을 보완해 줄 수 있다면 왜 같은 문자인

한글이름의 오행에 대해서는 한 마디의 말도 없는 것입니까? 한글이나

한자나 같은 문자이고 분명히 한글에도 오행이 존재하는데 어찌 한글의

오행으로는 보완이 안되고 한자의 오행으로만 보완이 가능하다는 논리를

펴는 것인지 도대체 그런 억지 주장이 어디 있습니까? 이제는 우리도 좀

달라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만 주역성명학은 전혀 다릅니다. 주역 성명학이 위대하다는 것은

성명학을 과학적이고 통계적으로 접근하면서 이해하기 쉬운 학문으로

격상시켰고, 그 어느 누구나 이름 속에 있는 운명을 피해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수 많은 실증 사례를 통해 증명하고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이 카페에서 제 말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나중에 모두 후회를 많이 합니다. 감정 내용 중, 몸이 아프거나 큰 병이

생기거나, 큰 손실을 보거나, 집안에 우환이 있을 것이니 개명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을 드렸던 분들 100% 적중을 했고 재산상 손실뿐 아니라,

시비, 구설, 소송, 부도, 실패, 이별, 사별, 파산, 수술, 사고, 자살 등 역시

100%의 정확성을 보여 백춘황 주역성명학 무시무시한 과학적, 통계적

해석에 놀라서 소름이 오싹오싹 돋는다고 했습니다.

 

이름때문에 생명이 왔다 갔다 하고 몇 억, 몇 십억 수백 수천억이 속절없이

한순간에 날아갈 수 있습니다. 이곳 작명비 150만원?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20만원~30만원짜리 그저 그렇고 그런

평범한 이름으로 어떻게든 막아 보려는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과감하게 집어 던져야 합니다. 20만원~30만원 짜리 이름에 여러분들의

인생과 운명을 맞기고 싶으십니까?

 

얼마나 많은 고통과 슬픔과 고난, 고통을 더 겪어보고 나서 믿으려 하는

걸까요? 정말 저 혼자만 속이 바짝바짝 타 들어가는 그러한 느낌입니다.

어찌 하겠습니까? 그 또한 자신들의 운명인 것을......

 

 

 

무료든 유료든 감명을 해드리면 많은 독자들이 한글이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해를 하시는데 한글이름의 획수에 대해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며 전화로 자주 질문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한글의 자음 ‘ㅇ’ 때문입니다. 우리가 ‘ㅇ’ 을

1획으로 한번에 쓰고 있으니까 당연히 획수도 1획이

맞는 것 아니냐고 반문을 하는데 이는 잘못된 겁니다.

 

한글의 자음 ‘ㅇ’은 2획 입니다.

 

한글을 만드신 분은 세종대왕이고 조선시대입니다.  시대 필기도구는 붓

이었습니다. 붓으로는 ‘ㅇ’을 절대 한 번에 쓸 수 없고 두 번에 나누어 써야

제대로 아름답게 쓸 수 있게 됩니다.

 

두 번째 이유가 또 있습니다. 필법, 즉 글씨를 쓰는 법칙이란 것이 있습니다.

글씨를 쓸 때 획을 긋는 방법이, 획은 위에서 아래로, 왼 쪽에서 오른 쪽으로

긋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니 법입니다. 요즘은 필기도구가 붓이 아니라 연필,

볼펜, 사인펜 등과 같이 좋아서 ‘ㅇ’ 1획으로 한 번에 휙 그냥 습관적으로

쓰고 있는데 원칙은 아닙니다.

 

‘ㅇ’을 한번에 1획으로 쓰게 되면 위에서 시작해 왼쪽으로 반원을 그리면서

내려올 때까진 좋습니다. 하지만, 반원의 아랫부분에서 곧바로 오른쪽 위로

올라가면 아니 됩니다. 그리 되면 밑에서 위로 획을 그리며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이것이 필법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혹시 가까운 곳 근처에 서예학원이 있다면 가서 물어보기 바랍니다.

서예학원에 가서 ‘ㅇ’ 을 어떻게 쓰는지 물어보면 1초도 안 걸려 두 차례에

걸쳐서 써야 한다고 필법을 알려줍니다. 서예를 배우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초보적인 기초라 할 수 있죠.

 

소리성명학을 한다며 한글이름을 연구하는 몇 군데 유명한 단체들이 있는데

모두 한결같이 ‘ㅇ’을 1획으로 현대적인 엉터리 계산을 하는 어처구니가 없는

짓들을 하고 있습니다. 한글의 기초도 모르고, 원칙 조차 모르는 터무니 없는

이론 입니다.

 

이 단체들은 얼마전 까지도 ‘ㅈ’을 2획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을 정도니 한글의

조성원리, 즉 세종대왕께서 글자를 만든 제자원리製字原理 )조차 모르면서

뭔 소리 성명학, 한글 성명학을 한다고 하니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이제 ‘ㅇ’을 2획으로 계산하면 제가 감정한 이름에 대해 의문이

해소가 되고 답답하던 궁금증 하나는 확실히 이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춘황 이름 연구소가 왜 그리 신비스럽다고 소문이 자자하게

났는지 깨닫는데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제발 이 이름을 이제 그만 사용해야 합니다.

 

 

이것은 한의학의 대가도, 대학병원의 최첨단 의학과

CT, MRI를 동원해도 절대로 찾아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주역 성명학으로 분석해 보면 훤히 보입니다.

 

 

 

하루 속히 개명하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지체하시면 안 됩니다.

 

 

주역 성명학은 정확한 통계를 기반으로 한 매우

과학적인 성명학입니다. 

 

 

 

 

 

 

아래 내용은 주역 성명학의 우수성에 대해 항상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자신의 운명이나 혹은 이름에 관심있는 분들은

여러번, 아니 수십번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이트에 그런 유사 사례를 너무 많이 공개를 했음에도

도무지 믿음이 가지 않아 망설이다가 몇 년 후에 엄청난

고통을 겪은 다음에 찾아와 펑펑 우는 분들이 많습니다.

 

 

거듭 얘기하지만 결코 그 누구도 이름 속 운명을 피해서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름이 나쁘다고 감정 결과가 나온 분들은

제발 이렇게 되기 전에 이름들 빨리 바꾸시기 바랍니다.

 

이름에 아래와 같은 주역괘가 하나 이상 있는

사람들은 결코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아프거나

사고를 당하거나 하는 경우를 결단코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미 수 많은 통계로 증명을 했습니다.

재벌, 갑부들 이름에 반드시 하나 이상 들어있는 주역괘들 - 이것이 바로 통계다~!!!

 

우리나라 재벌들, 벤처기업 사장, 회장, 대주주,

최소한 몇백억 이상의 큰 부자들, 너무 잘 나가는

스타, 연기자, 가수, 정치인, 의사, 변호사, 교수,

고위 공직자, 모두들 이름에 위의 주역괘가 하나

이상 반드시 들어있습니다.

 

이건희, 정지훈, 김태희, 서장훈, 박명수, 박항서,

김하성, 최지만, 배지환, 이정후, 양소영, 박지훈,

엄홍식 , 이왕재 등등의 이름에는 위의 주역괘가

하나 이상 들어있습니다. 이것이 이들의 유일한

공통점 입니다.

 

이게 과연 우연일까요?

 

아직도 세상엔 수많은 우연이 있다고 믿으십니까?

 

 

학력, 외모, 가정환경, 전공... 이런 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위의 인물들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의지와 노력으로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거라구요?

이제 그만 좀 웃기시기 바랍니다. 의지와 노력도

사주와 이름에 들어있는 딱 그 정도만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상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설사 강한 의지와 엄청난 노력을 한다 해도 정말

미안한 얘긴데, 결코 운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걸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증명했습니다.

 

 

 

이름에도 그 만한 가치를 지닌 명품이 있습니다.

바로 백춘황 주역성명학 입니다.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의 형상도 모두 주역괘에 따라 설계된

것입니다. 태극기 가운데 원안에 빨간 색과 파랑 색으로 칠해진

부분은 주역의 기초적 구조인 양과 음을 나타내고, 네 귀퉁이의

건곤감리는 주역 8괘 중 4개를 말합니다. 따라서 우리민족은

주역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운명인 것입니다.

 

코로나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았을 때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감염

되었다면 양성, 아무 이상없이 깨끗하면 음성 나왔다고 휴우 하고

안도하며 좋아라 하십니다. 이때도 우리는 음과 양을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처럼 사용하는데 검사소에서 열 걸음만 멀어지면 음양

미신이라고 눈을 부라리며 호들갑을 떱니다.

 

그렇다면 3년 가까이 전 지구촌을 공포와 암흑으로 몰아넣으며

고생시킨 코로나도 미신이었던 것일까요?

 

주역은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학문입니다. 천재 중의 천재라고

알려진 아인슈타인이 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았던 책이 바로

주역책 이었습니다. 그 천재가 점을 치려고 주역을 손에서 놓지

않았을까요?

 

우리와 핏줄이 똑같은 동이족인 공자는 그의 나이 56세에 주역을

처음 접하고 내리 3,000번을 정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말하길,

"내가 왜 이제까지 주역을 알지 못했을까" 라며 한탄을 했습니다.

공자 같은 성현이 점을 치려고 3천번을 독파 했겠습니까?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는 2진법으로 되어있고, 음,  단 두가지

숫자로 최첨단 문명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주역의 원리입니다.

그 컴퓨터가 이제는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와 매일 들고 다니면서

쓰고 있음에도 그것이 주역의 원리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손에서 없어지면 불안해서 불과 한 시간도 못버티는

스마트폰도 과연 미신일까요?

   

 

주역 성명학은 최첨단의 최고의 성명학입니다.

 

그 누가 됐든지 이름 속 운명을 피해서 살아가는 사람은

절대 없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그러는데 아무

때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름때문에 겪는 고통은 당사자가 아니라면 결코 알 수

없기에 젊은이들을 향해 그런 말을 무책임하게 합니다.

 

 

 

 

그 누구든 절대로 이름을 벗어나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이름대로 살아갑니다.

 

제가 그동안 17만명이 넘는 사람들의 이름을 감정했는데 한사람도 벗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그 누구도 이름 속 운명을 벗어나 살아가는 사람을 본 적 없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될 것이라는 예언과 같은 장담을 어떻게 그렇게 자신 있게 할 수

있느냐고 묻는 분들도 많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어떤 일이든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잘못된 선택에 따라 잘못된

의사결정을 했다는 말은, 좋은 기회를 놓쳤다거나 큰 손해를 보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뜻입니다. 당시 최고라는 분에게 거액을 주고 이름 지어왔는데 왜,

어째서 그러는 거냐며 따지듯 묻는 분들 많습니다.

 

그 원인을 아주 오랜 동안 파헤쳐 어렵게 찾아낸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 백춘황 이름 연구소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매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성명학을 완성한 곳입니다. 그냥 감이나 혹은 느낌으로 설렁 설렁 얘기를 하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십만 명이 넘는 이름을 분석하고 정확한 통계를 기반으로

이름 속의 운명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 는 말도 있고 좋은게 좋다’ 는 말이 있습니다. 누가 뭐라

하든 좋은 이름으로 살고 볼 일이죠. 내가 잘되면 모두가 나를 존경하고 따르게

되어있습니다. 무조건 내가 잘되고 볼 일입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이름에는 놀랍도록 아주 정교하게 우연을 가장한 필연을

만들어 놓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 옛말이 틀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이 나온다"고...

"
나는 절대 그런 피해를 당할 리가 없어~!" 라고
애써 덮고 자위하는 것은 오만에 가깝습니다.

누구도 결코 예외가 될 수 없으므로 자신의 이름에 대해서는 겸허해야 합니다.

좋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좋은 일을 겪으면서 훌륭한 삶을 행복하게 가꾸어

살아가지만, 나쁜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나쁜 일이 생길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반드시 이름 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멀쩡하게 씽씽 잘 나가던 사람들이 하루 아침에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세요.

본인도 자신이 왜 그리 했는지 발등을 찍으며 후회를 하겠지만 자신의 사주나

이름이 시키는 대로 한 것이니 이제와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통계적으로 그렇습니다.

통계적으로 그렇게 될 확률이 다른 이보다 월등히 높다는 말입니다.
통계적으로 실패, 손실, 이별, 사건, 사고, 병, 수술에 휘말릴 확률이

높은 이름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자꾸 간과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는

시한폭탄을 옆에 끼고 살고 있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미 험한 일을 당한 뒤에 발등을 찍어 봤자 너무 늦은 것입니다.
미리미리 대비해서 제발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바랍니다.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습니까?

이름에 그 답이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 속을 헤매는 자들이여

모두 다 내게로 오시라~!!!

 

 

<공지 및 경고사항>

최근에 종종 자신이 주역 성명학에 심취해 연구를 많이 했다며

주역 성명학을 이용해 이름을 지어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의학 백과사전을 펴놓고 집에서 맹장 수술을 하는 것과 다르지

않을 만큼 지극히 위험스런 행동입니다.

 

여러분들은 반드시, 백춘황 주역 성명학 최고위 작명가 과정까지

공부했다는 수료증과 특1급 작명가 자격증이 있는지 확인한 다음에

작명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아차하는 순간에 여러분의 운명이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1644-5733 / 010-5319-8100

 

네비 : 서울 중구 필동로 14, 민성빌딩 502호

 

지하철 3호선, 4호선 충무로역 1번 출구 나와서 신한은행 건물 끼고

우회전, 30미터 전방에 민성빌딩 ( J스크린골프 빌딩 ) 502호

승용차는 신한은행 건물 끼고 우회전 하자마자 행복유료 주차장 이용

 

이름박사 진명 백춘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