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님 이름 감정 내용
이제까지 이런 성명학은 없었습니다~!
전혀 차원이 다른 성명학을 만나게 됩니다!!
神의 영역에 가까이 다가간 주역 성명학~!!!
우리들의 운명을 설계한 神조차 전율할
정도로 入神의 경지에 다다른 주역 성명학~!!
우리는 누구나 이름 속 운명대로 살아갑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이름은 곧 운명입니다.
오늘은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며 벌써 초여름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여름은 상당히 더울 것이라는 예보가
사실이 아니길 바랬는데 모두들 건강에 유념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루피님은 어려서부터 '박현숙'이라는 자신의 이름이 너무나
촌스럽게 느껴져 싫어했는데 혹여 자신을 소개하는 자리도
꺼려질 정도로 트라우마가 있었다고 하셨네요.
그만큼 이름에 대한 애착이 없었다고 했는데 그런 사람들을
수없이 상담한 제가 느끼기에도 마음이 아련해질 정도라서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자신의 이름에 애착이 없었다'라고 하는 솔직한 심정을 터놓고
얘기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이 되고도 남습니다.
그렇지만 자기 자신의 이름을 싫어하게 되었다는 의미는 사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씀과 같아 걱정입니다.
그리고 최근 사주를 봤는데 '박현숙'님 사주가 '임수 일간'이라
물과 불의 기운이 매우 강한 반면 이를 중재하고 생해줄 금(金)
기운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작년부터 해결되지
않은 곤란한 일들에 계속 엮여 고통을 받다 보니 이러한 상황을
이름의 기운으로라도 보완하고 싶은 절실하다 하셨군요.
한글이름까지 바꾸는 것이 마치 지금의 안 좋은 상황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처럼 느껴지고 40세를 넘긴 나이에 한글이름까지
바꾸는 것은 부담이 되므로 '박현숙'이라는 한글이름은 그대로
두고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메꿔줄 다른 뜻의 한자로 바꿔주면
어떨까 고민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셨네요.
우리나라 45만 개의 철학관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설득력이
강력한 듯한 설명이지만 사주 명리를 깊이 있게 공부한 사람들은
야바위꾼들의 눈속임에 불과한 술수라고 얘기합니다. 그 이유는
이 글 뒷부분에 자세히 설명해 놓았으니 천천히 읽어보세요.
'박현숙'님 사주에 부족한 금(金) 기운을 한자이름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첫째 '박현숙'님 사주에 부족한 금(金)기운이
양금(+金)이냐 아니면 음금(-金)이냐에 따라 '박현숙'님의 운명이
욱일승천의 대길운이 될 수도 있고 지옥이 펼쳐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충이 된다는 것이 현실화된다면 더 큰 일인 것입니다.
둘째, 양금인지 음금인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금기운만 보충할 수
있다면 좋다고 가정했을 때 '박현숙'님 사주에 부족한 금(金)기운을
왜? 꼭 한자이름으로만 보충해야 된다 그러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한글이름으로 금기운을 보충하면 효과가 없다는 근거가 있나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사주에 부족한 목 화 토 금 수 오행 어떤 기운도
한자이름이나 한글이름으로 보완할 수도 없고 보충되지도 않습니다.
보충이나 보완이 된다면 더욱더 무서운 일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해결되지 않은 힘든 일에 엮여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 가장 큰 원인은 바로 한글이름 때문인데, '박현숙'님은
40이 넘은 나이라서 한글이름까지 바꾸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우니
한글이름은 그대로 두고 한자를 다른 것으로 바꾸려 고민 중이라고
했습니다.
몸에 종기가 나서 크게 곪았는데 종기는 그대로 놔둔 채
치료할 방법을 찾고 있는 같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우리는 누구나 이름에 설계된 운명에서 벗어나
살아갈 수 없다는 냉혹한 현실을 실제 수많은 사례를 통해 확실히
증명해 보여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신의 이름에 대해 아주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
살펴보거나 힘들고 어려운 고비가 찾아왔을 때 이곳을 통해
이름 감정을 받아보면 소스라치게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이곳은 철학관도 아니고 점집은 더더구나 아닙니다. 이곳은
이름 속에 숨어있는 운명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을 통해
여러분이 한 치의 오차 없이 이름대로 살아간다는 것을 증명해
드릴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이름 속에 들어있는 운명대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찾아낸 유일 무이한
동양철학은 오로지 백춘황 주역 성명학 하나
뿐입니다.
우리는 절대 이름에 설계되어 있는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에누리 없이 정확하게 그 운명 범위 내에서 지그재그로 미세하게
굴곡진 길을 따라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름이 우리 운명을 100% 전담하지 않고 생년월일, DNA
두 가지의 운명이 더해져 이 3 종류의 운명요소가 톱니바퀴처럼
서로 물고 물리며 교차하는 메커니즘을 통해 전체적인 운명의
희비쌍곡선을 그려 냅니다.
그래서 똑같은 이름이거나, 똑같은 사주라 해도 운명이 조금씩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큰 흐름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이 카페에 공개된 모든 유명인들 전부 10 만사허망, 12 박약박복
14 이산파멸, 20 백사실패, 22 중도좌절, 26 영웅풍파뿐 아니라
나쁜 주역괘가 들어있던 시기에 큰 일을 당했던 사건 사고들이
가감 없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그걸 보고도 느끼는 것이 없고 이름 속 운명대로 살아간다는 것이
가슴에, 눈에, 뇌에 와닿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 줄 방법이 없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17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이름을 분석해서 운명을
감정한 결과,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을 만큼 정확성을 자랑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이름 속 운명에서 벗어나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이 카페를 모르는 사람들은 "어떻게 이름 속에 우리의 운명이
들어있다는 말이냐,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는데 저는
그동안 17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름 속의 운명에 좌절하면서
고통스러워하는 수많은 사례들을 가감 없이 공개해 왔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어쨌든 박현숙 님의 이름을 보고 있노라면 러시아의 대문호인
푸시킨의 시구가 떠오릅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픔의
날이 지나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그렇습니다. 인간은 밥을 먹고사는 존재가 아니라 희망을 먹고
살아갑니다. 나도 앞으로 연애도 할 수 있고, 결혼도 할 수 있고,
경제적 안정을 누리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쁜
날이 올 것이란 꿈이 있어야 힘도 나고 계획도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박현숙 朴賢淑'이라는 이름에는 그러한 기쁨의 날은
너무 짧고 비탄과 슬픔과 고통의 날은 너무 길고 깊을 것입니다.
이제 '박현숙'이라는 이름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정말로 이름에 애정운, 자녀운, 재물운, 사업운, 건강운 같은 것이
들어있는 것일까요? 만약 이러한 것들이 이름에 설계되어 있었고
그래서 45년 동안 이름 속 운명대로 살아왔었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인다면, '박현숙'이란 이름으로 인해 잘 안 풀리고 불행한 운명의
실타래를 확실하게 끊어 없애버리는 것은 이제 ‘식은 죽 먹기’보다
더 쉬울 것입니다.
루피님은 이제 비로소 결단력을 발휘해 자신의 멋진 미래를 설계해
앞으로는 모든 일이 술술 풀려나가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넘치면서
행복한 운세를 가진 새 이름으로 힘차게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하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박현숙'이란 이름에는 학업, 연애, 결혼, 성공, 실패, 재물,
병, 수술, 행복 등등 그와 같은 운세가 어떻게 설계되어 있었을까요?
이름과 사주가 만들어낸 운명은 씨줄과 날줄이
교차하며 직조된 현란한 옷감과 같습니다.
이 이름을 부르면 '박현숙'이라는 소리가 납니다. 물론 '현숙'이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김현숙' '이현숙'
'서현숙' 등 성씨에 따라서 이름이 가진 기운 역시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운명 또한 모두 제 각각이 됩니다.
또 '박현숙'이라는 똑같은 이름이 여러 명 있다고 해도 한자이름이
대부분 다르기 때문에 유사한 부분도 꽤 있겠지만 역시 매우 다른
인생을 살아갑니다. 더 나아가서 한자이름까지 같다 해도 사주와
가정환경이 모두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운명의 흐름은 비슷한 듯
하나 디테일한 면에서는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박현숙'이란 한글이름과 한자이름을 심층적인 분석을 통하여
연령대에 따라 시기적으로 어떠한 기운으로 작용하여 어떤 운명을
만들어 내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 바로 주역 성명학인 것입니다.
이 이름에는 어떠한 운명이 들어가 있을까요? 성공해라, 부자가 돼라,
건강해라, 행복해라 등등의 뜻이 들어 있을까요? 아니면 그와 반대의
기운이 들어 있을까요? 이름이 가진 그 기운 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가난해라, 아파라, 실패해라 하는 기운이 들어있다면 이 이름을 부를
때마다 그렇게 되라는 주문을 외우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름
대로 살아가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이름은 정말 무섭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그렇다면 아래의 이름 감정표를 한 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박현숙 님은 이 이름을 그렇게 싫어했지만 부모님께서는 나름 이름을 좀 지을 줄 안다 하는
분에게 의뢰하여지어 온 이름이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또한 박현숙 님이 최근에 철학관에 가서 사주를 봤는데 임수 일간( 壬水 日干)으로
금(金)기운이 부족해서 작년부터 고통스러운 일에 엮여 스트레스가 많다는 표현을 했는데
위의 분석표 중 오행 부분을 보면, 한글이름은 水X土O金, 한자이름은 木X金O水가 되어
金기운이 아주 예쁘게 들어가 있습니다. 사주에서 부족한 金기운을 저렇게 보완을 했는데
작년부터 나쁜 일에 엮여 고충을 겪고 있다는 말은 부족한 金기운 때문이 아니라는 증거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오행이 한글이름은 水X土O金, 한자이름은 木X金O水라서 배우자 궁이 모두 상극( X )으로
부모운, 배우자운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암시가 있고 사주에도 원진살이 들어있어 만약 결혼
했다면 남편이나 시부모와의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가 엄청 많을 것이라고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한글이름 40세부터 55세까지 12, 박약박복의 운이 들어 있어 작년부터 안 좋은 일에
엮여서 고통스럽다는 그런 운세가 이미 시작되어 나타나고 있는 상태이므로 이별, 이혼, 사별,
시비, 구설, 직장, 사업, 실패, 손실, 사고, 부상, 질병, 수술 등의 일들이 점점 커지며 벌어지게
될 것이고 그렇게 안 좋은 운에 바로 이어서 20, 백사실패가 바짝 붙어 있으므로 세월이 가면
갈수록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아질 일은 절대로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박현숙 님의 사주도 40세 이후 운세가 하향세로 꺾이며
계속 고통스러운 일이 이어질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의 운명은 평균적으로 사주 40%, 이름 40%, 가정환경과 DNA 20% 이렇게 만들어지게
됩니다. 박현숙 님의 사주, 이름 두 가지의 운세가 40세 이후 계속 나쁘다면 불운이 계속될
확률은 80% 이상이라는 의미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이름을 대길운으로 바꾸게 된다면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한자이름을 바꾸고 싶다고 했는데 한자이름은 오히려 리더십도 대단하고 통솔력도 있으며
두뇌회전도 빠르고 사장, 대표와 같은 권위도 있어 어려서부터 한자이름의 덕을 많이 봤고
잠시 힘든 구간은 있으나 계속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다면 오히려
한자이름은 그대로 두고 한글이름을 바꿔야 논리적으로 타당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글이름을 대길운으로 바꾸고 한자이름은 지금보다 더 강하고 좋은 운세로 바꿔
남은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한글이름을 바꾸게 되면 한자이름은 그에 따라 당연히 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40세가 넘어 한글이름을 바꾸는 것에 부담을 느끼신다고
했는데 나이 드신 충청도 어른들이 자주 사용하는 "뭣이 중헌디?" 이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 60년을 책임지게 될 이름으로 현재의 이름은 절대 불가합니다.
이 사이트에 공개된 유명인, 스타, 운동선수, 정치인 등 많은 사람이 한결같이 이름 속에
10 만사허망, 12 박약박복, 20 백사실패, 22 중도좌절, 26 영웅풍파, 28 파란풍파 운세가
들어있을 때 손 쓸 겨를도 없이 무너지거나, 수십억 손실을 보거나, 이별 이혼 사별하거나,
사고, 수술, 암으로 단명했습니다.
숫자는 절대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이 한글이름 총운 하나 만으로도 무조건 신속히
개명해야 하는 상황임을 알려 드립니다.
이름 속에 들어있는 더 자세한 과거의 내용은 박현숙 님의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어 이 사이트에 공개할 수 없지만
편안한 시간에 전화를 주시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숫자는 절대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글이나 말은 종종 과장되기도 하고 그것을 넘어선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거짓이 아주 몸에 배어 나중에는 자신이
어떤 말들을 씨부렸는지도 망각한 채 입벌구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숫자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한글이름 속의 오행과
한글이름의 숫자에 주목해야 살아남습니다.
그냥 하루속히 개명을 하는 것이 제일 빠르고도
정확한 해결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아래의 내용도 천천히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나쁜 운명이 도사리고 있는 현재의 이름은 그대로 놔둔 상태로
현재의 고통스러운 삶을 개선할 수만 있다면,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은 전지전능한 하느님이나 부처님을 능가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운명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 해서 거기에 맞는
대처법 같은 것은 결코 있을 수도 없고, 막을 수도 없고, 피할 수
조차 없습니다. 조물주나 절대자조차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인류가 생긴 이래 그렇게 하고 싶었던 수많은 천재들, 철학자들,
제왕들, 선각자들이 자신들 앞에 놓인 운명을 알고자 수천 년 동안
어마어마한 세월을 투자해 찾아낸 학문이 바로 명리학, 사주학,
성명학, 점성학, 심령과학을 거쳐 이젠 뇌과학까지 동원됩니다.
그래서 운명이라는 이 이상한 놈의 정체는 알아냈지만 애석하게
그에 대비한 대처법은 아직 찾아낸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운명이라는 단어를 쉽게 말할 수 없도록 사회분위기를 만들거나,
미신이라고 치부하며 애써 외면하는 것입니다.
만약 대처법이 발견되었다면 우리는 당당하게 운명을 논하면서
각종 사례에 따른 적절한 대응책을 자문해 주고 온 세상이 이에
대해 긍정적이면서 적절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할 것입니다.
운명이라는 단어를 애써 외면하고 싶은 근원적인 이유는 바로
대처법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백춘황 주역성명학이 세상에 나와 당당하게 신비한
이름 속 운명의 존재를 공개하기 시작한 이상 많은 사람의 눈치를
보며 음지에서 숨을 죽인 채 더는 비밀스럽게 얘기할 필요가 없는
밝은 세상을 향해 광명대도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습니다.
이름 속에 운명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찾아내
증명한 그거 하나만으로도 이 주역 성명학은
그야말로 혁명적인 대사건입니다.
삶의 무게 때문에 힘들고 지친 사람들은 모두
이리 오시기 바랍니다. 명쾌하고 가장 확실히
해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름 속에 운명이 들어있다는 것이 매우 확실하게 증명되었고
그 근거가 누가 보아도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면 나쁜
운명을 만들어내는 그런 안 좋은 이름은 과감히 바꿔줌으로써
좋은 운명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린 것이니 이것은
그야말로 기적에 가까운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권리를
하늘로부터 부여받고 태어난 존재들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할 수 있는 가능한
일은 무엇이 됐든지 시도해 봐야 합니다.
만약 우리들의 이름 속에 힘들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그러한 운명이
있어서 아무리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된다면 해답은
너무나 간단명료할 것입니다. 안 좋은 운명이 이름 속에 있기 때문에
힘이 들었으니까 그런 나쁜 기운이 많은 이름을 좋은 기운이 가득한
새 이름으로 바꿔서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름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원인을 전혀 찾아내지 못한다면
정말 너무 암담하고 답답해서 세상을 원망하게 될 것이지만 이름에서
해답을 찾게 된다면 그것 또한 행운입니다.
그 이유는 확실하고 너무 간단한 해결책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름에서 아무 문제점을 찾을
수 없게 되는 상태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이곳은 '우리는 누구나 이름대로 살아간다'는 것을 증명해서 공개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중요하고 그만큼 무서운 것이라고 목이
쉬도록 떠들고 손가락 관절이 아프도록 열일하고 있습니다.
이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이름은 소리와 문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몇십 년 동안 똑같은 소리와
문자에 노출되면 우리의 뇌리와 온몸 구석구석에 있는 세포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 과학적 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 백춘황 이름 연구소는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매일 사용하는 이름에
우리 운명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유일하게 증명해 낸 곳입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이름을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름을 감정하는 것
역시 다른 곳과 차별되게 까다로운 면이 있다는 점에 대해 양해 바랍니다.
이름은 여러분의 운명이 담겨있기 때문에 절대로 그런 식으로 알아보고
다녀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한 사람 한 사람 각자 존중받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들
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이름을 끔찍하게 애지중지하셔야 합니다.
혹시 집에서 화초를 키워본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가 화초를 키우면서
매일매일 화초에게 '사랑해~' '너무 예뻐~'라고 하는 소리를 들려주면
이 화초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해 본 적이 있거나, 혹은 그런 얘기를
들어본 일이 있으신가요? 매일매일 '사랑해~'라는 소리를 듣고 자라는
화초의 성장 속도와 병에 대한 면역력과 저항력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화초가 담겨있는 화분에 '사랑해~!'라고 써붙여 놓아도 그 효과는 아주
명백하게 똑같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집에서, 혹은 사무실에서 실험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이름 역시 이와 같은 원리가 적용되고
있는 겁니다.
모든 생명체의 세포는 소리와 문자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름은 소리와 문자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기에
우리의 세포 곳곳에 좋거나 나쁜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름으로 인해 겪어야 하는 사건, 사고, 좌절과
실패, 파산, 상처는 양귀비 꽃 보다도 더 붉고,
그로 인해 피멍이 든 가슴은 강남꽃보다도 더
파랗습니다.
냉철한 이성과 하늘을 꿰뚫는 지혜가 있다고
해도 운명으로 인해 고통받는 심장을 누구나
가질 수 있습니다.
이름이 가진 기운?
그것에 대해 알면 알 수록 너무 무섭고, 신비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까르띠에, 페라가모, 샤넬, 루이뷔통, 피아제, 롤렉스, 벤츠 등은 어찌 명품
소리를 듣게 될까요?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품질, 혼을 쏟아붓는 장인
정신과 자신들이 정해놓은 엄격한 기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결단코 세상에
내놓지 않는 확고부동한 전통과 프라이드가 수십 년에서 백 년도 넘게 누적
되어 원한다고 해서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품격과 그 가치를 보장하는 높은
가격을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른바 명품 메이커 매장엘 가 보면 손 두 뼘만 한 핸드백 하나에
보통 칠 팔백만 원, 양복 한 벌에 천만 원, 구두 한 켤레에 천만 원, 단추만 한
손목시계 하나에 5천만 원, 손수건을 이어 붙인 것 같은 넥타이나, 스카프
하나에 100 만원이라는 가격표를 붙여놓고 아주 태연자약한 표정을 짓고
있지요.
이름에도 그 만한 가치를 지닌 명품이 있습니다.
바로 백춘황 주역성명학입니다.
우리 인간의 운명은 과학으로 설명하기엔 너무
복잡하고, 숫자로 말하기엔 너무나 신비롭지만
주역을 대입해 설명하면 매우 간단하며 눈앞에
펼쳐진 그림을 보듯 분명하고, 확실합니다.
이름에 어떻게 그런 것이 나올까요?
정말 놀랄 일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들 거의 대부분의 삶이 여러분 이름 속에 아주 분명하고 적나라하게
나와있습니다. 이곳에서 이름 감정을 해보신 사람들은 아니 얼굴도 모르고,
목소리도 모르고, 사주도 모르면서 이름 하나만으로 도대체 그런 걸 어떻게
아느냐? 정말 귀신 곡할 노릇이라고 말씀들을 하더군요. 그것은 일반인이
모르는 과학적 근거가 이름에 분명하게 있기 때문입니다.
이름을 지을 때 모두 한자중심으로만 생각을
하는 것도 문제지만, 한글중심으로만 짓는 것
역시 매우 위험천만한 발상입니다. 한글이름,
한자이름 양쪽 모두 다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백 번을 양보해 한자이름만 가지고 얘기를 한다고 해도 그렇습니다.
이제까지의 방식대로 통계적으로 입증된 좋은 기운을 가진 수리를 나열한다
해서 절대로 좋은 이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대부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껏 좋은 이름이라고 굳게 믿고 살아오다 이 카페에 와서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좋은 수리만 나열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왜 철학원이나 작명소는 모르고
있느냐 원망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제가 각고의 연구를 통해 찾아낸 이론
이므로 철학원 또는 작명가 누구나 모두 다 알 수 있는 성명학이 아닙니다.
좋은 운명을 가진 수리를 배치하는 순서와 법칙들이 특별히 따로 정해져
있는데 그것은 주역을 대입하는 방법을 통해서만 알 수 있고 특별히 높은
수준의 주역 공부를 따로 거쳐야만 제대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름은 우리가 어떻게 생각해 왔든 상상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모른 채 살아왔을 뿐.......
그래서 '박현숙’이라고 불린다는 건 바로 '그렇게 돼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름의 성명학적 재발견입니다.
"그렇게 돼라~!"는 의미가 들었으니 그게 어떻게 되라는 건지 그 비밀코드를
제대로 해석을 할 수 있다면 이름 때문에 어떤 운명이 만들어졌으며 남은 인생
역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손바닥 들여다보듯 알 수 있겠지요. 이름 속에
들어있는 운명의 코드를 풀어헤친 성명학이 바로 백춘황 주역 성명학입니다.
'사주팔자'라는 것은 엄마 뱃속에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면 아무리 나빠도
어느 누구도, 아니 하느님조차 어떻게 손을 쓸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말
다행스러운 것은 사주가 우리의 운명을 100% 전담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사주가 나쁘면 이름이라도 좀 좋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좋은
집안, 돈 많은 가정에서 태어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만약 사주팔자가 우리 운명을 100% 전담하고 있다면 우리는 어떠한 노력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명문대에 갈 사주라면 공부 안 하고 펑펑 놀고 게임만 하다가
때가 되면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겠고, 성공할 시기에 이르면 성공을 할 것이고,
돈 벌 때가 되면 돈이 들어올 텐데 정작 우리가 할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그게
말도 안 되는 일이라는 건 다 알면서 왜 사주가 우리의 운명을 지배하고 있다고
믿는 것인지 정말 아이러니합니다. 그러니 우리의 운명은 사주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바로 알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운명은 사주, 이름, 가정환경, DNA 속에 고루 나뉘어 분포하고 있습니다.
위 4가지가 다 좋으면 금상첨화가 될 것이고, 그런 사람들만이 상류층이 되어서
살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사주가 나쁜데 이름마저 나쁜 편이라면 이거야말로
엎친데 덮친 격이 됩니다. 사주가 안 좋으면, 이름이라도 좋아야 하는 법입니다.
이름만이라도 다복하고, 결혼운, 승진운, 사업운, 성공운, 재물운, 건강운 등 모두
크게 키우고 또 많아야 됩니다.
이름이 나쁘다면 아무리 많은 재산을 물려줘도 제대로 지켜내지 못할 수 있고
잠시나마 한 때 성공해서 큰돈을 번다해도 끝까지 지켜낼 수 없습니다. 비록
지켜낸다고 해도 건강이 따라주지 않는다거나 행복한 생활을 하지 못해 삶에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사주가
좋든 나쁘든 이름은 무조건 좋고 볼 일입니다.
"좋은 게 좋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우리 격언이 있는데 이 말은 좋은 건
많을수록 좋고 나쁜 것은 적을수록 좋다는 의미입니다.
이왕이면 사주의 단점과 약점을 보완하고 사주가 지닌 고유의 장점을 크게
키운 그런 이름을 짓는 것이 사주에 맞는 이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주가 좋지 않아 기구한 운명을 한탄하면서 이를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약점을 이용해 사주를 바꿀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는 인간들이 여전히
칼춤을 춰대며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하느님도 하지 못하는 일을 어떻게 인간이
바꿀 수 있다는 것이며, 남의 사주를 바꿔줄 수 있을 만큼 초월적인 슈퍼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들의 사주부터 이병철, 정주영, 이건희 등의 사주로 바꿔서
수조 원을 벌어 자가용 비행기를 굴리며 살아갈 것이지 다른 이의 사주를 고쳐주고
고작 2백만 원, 3백만 원을 벌어보겠다고 감언이설로 혹세무민을 하고 다니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국내에 난다 긴다 하는 역술가, 무속인, 성명학자 등 그 누구도 생년월일, 사주를
모른 채 오로지 이름 하나만 가지고 어떤 후보가 대통령이 될지 감정을 하고 그
내용을 세상에 공개해서 백발백중 적중률을 보인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이름 감정의 적중률에 대한 그 정도의 자신감이 없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이미 거기서 이론, 능력, 실력, 모든 것이
판가름 났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의 이름에는 한글이름과 한자이름 두 가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두 가지 이름 모두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철학관,
작명가, 성직자 등의 작명방식은 99 퍼센트 이상 대부분이
한자이름 중심으로만 이름을 짓고 있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또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름이 나쁘다 해서 대단한 각오로
큰맘 먹고 거액을 주고 작명을 하여 호적까지 일사천리로
바꿔 살아가고 있는데 '사는 것은 더욱 고달프고 어렵다'는
분들이 땅을 치고 속을 부글부글 끓여가며 대체 누가 진짜
제대로 된 작명가냐면서 화병에 걸려 죽기 직전인 경우가
주변에 너무나 많습니다.
그렇게 된 첫 째 원인은 한글이름의 중요성을 전혀 모르고, 한글이름을 지을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원인은 전통적인 작명방식으로 사주에 맞추어
이름을 짓는다고 하면서 포장지에 불과한 수리에만 치중을 하다 보니 수리의
배열 방식에 따라 운명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고, 수리 뒤에
숨어서 운명의 끈을 쥐고 흔들어대는 이름 속 기운의 이치를 속속들이 알지
못하여 겉만 번지르르한 작명을 하고 있어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사주를 분석해서 그 사람이 부자로 살아갈 운명을 타고났다는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아주 오랜 기간 동안의 수많은 실제 사례들이 축적되고
데이터화되어 이렇게 저렇게 살아갈 확률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주는 분명한 통계학인 셈입니다. 그렇게 현실적으로 잘 맞으니까 천 년이
넘도록 그렇게 학문의 근간이 유지되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주가 누적분포를 기반으로 한 통계적 학문이지만 사주를 수십 번,
수백 번을 들여다 보고 분석은 할 수 있으나, 사주가 나쁘다고 어느 누구든
사주를 개선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좀 했다 하는 제법 유식하고 자칭, 타칭 현명하다는
분들은 여기에 대한 반발심으로 우리의 운명은 스스로 노력을 통해 개척해
나가면서 사는 것이라고 애써 자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평생 남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며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죽으라고 노력을 해도 도무지 개선이 되지 않는 사람들은 어째서
일까요? 우리의 운명이 노력과 의지만으로 달라질 수 있다면 그처럼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나는 할 수 있다” 는 강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스스로의 노력과 의지만
가지고 자신들의 삶을 개척하고 자신의 운명을 정말 개선해 나갈 수가 있다면
대한민국에 수많은 박정희, 이병철, 정주영, 김우중, 이건희, 정몽구 등이 넘쳐
우리나라의 대기업들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비단 이 나라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지요.
노력과 의지만으로 성공할 수 있다면 미국에도 수많은 제프 베이조스,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 일론 머스크 등이 차고 넘쳐나야 합니다.
인간의 운명이 각자의 의지와 노력만으로 달라질 수가
있다면, 지구상에 현존하는 모든 사람들은 노력한 만큼
그에 필적하는 수준에 맞는 대가를 얻는 희열을 느끼며
살아가야 맞습니다. 그렇다면 주변의 인물들을 한 번쯤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얻으며 살아가고 있는 건가요? 정말 그러고 있습니까?
전통 성명학을 한다는 철학관, 사찰, 무속인 등은 사주에 부족한 오행인
木 火 土 金 水를 한자이름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그러는데 제발 생각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사주에 부족한 木 火 土 金 水를 한자이름에 있는
오행으로 보충해 줘야 한다는 말을 어떻게 아직도 철석같이 믿으십니까?
그게 정말 보충 또는 보완이 될까요? 만약 그렇게만 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 싶습니다.
또 어떤 정신 나간 명리학자는 찾아온 손님에게 “金이나 土가 당신 사주
에서 남편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름에 金이나 土가 들어가지 않은 한자를
써서 이름을 지었기 때문에 남편 복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동안 이혼을
두 번 하게 된 것이라느니, 세 번 했다느니 하면서 남의 아픈 곳과 약점 또는
콤플렉스를 슬쩍 건드려 손님의 반응을 떠보기도 하거나 상처를 후벼 파는
행위도 서슴지 않고 있으며 한 발 더 나아가 누가 이름을 이렇게 지었냐는
망언을 서슴지 않기도 합니다.
그래서 철학관이나 스님에게 그런 과거의 방식으로 이름을
지어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절대 이혼도 안 하고, 사고, 사별도
없고, 공부도 잘하고, 아프지도 않고, 평생 동안 병원 근처에
가본 적도 없고, 배를 가르는 수술은 하지도 않으며, 모두들
엄청난 부자로 살아가고 있나요?
철학관 원장이나 스님의 설명과 그런 논리의 방식에 따라서
이름을 지어 살아가고 있다면 당연히 모두들 그렇게 되어야
말이 앞 뒤가 맞는 거지요.
이런 방면으로 기초 지식이 없는 여러분들은 얼핏
듣기에 그럴듯하니까 그냥 홀까닥 넘어가게 설계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다 그런 말들에 흔들리거나
현혹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사주에서 남편 역할을 한다는 金이나 土를 한자와 똑같은
문자인 한글이름에 넣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왜 안 하는 건가요? 어째서
사주에 부족하다는 金이나 土를 꼭 한자이름에만 넣어야 효력이 있다는
것인지 그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하는 철학관 원장이나 종교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는 자신들은 왜 맨날 돈 때문에 머리가 터지도록 부부싸움을 하거나
죽이네 살리네 하며 입에 거품을 물고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어처구니가
없어집니다. 우리의 사주에 없는 木 火 土 金 水는 별 짓을 다해도 절대로
우리 사주에 보충 보완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말은 전부 근거가 없습니다.
사주에 있는 오행 木 火 土 金 水에는 음과 양의 구분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양목, 음목, 양화, 음화, 양토, 음토, 양금, 음금, 양수, 음수 등등의
구분이 있다는 말입니다. 내 사주에 부족한 土가 양이냐 아니면 음이냐
즉 양토가 부족한지 음토가 부족한 것인지에 따라 사주팔자 속의 운명은
엄청난 수준 차이가 있습니다. 사주에 土가 부족하다면서 그것이 음土
인지 양土인지 구분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을 철석같이
믿고 이름을 맡긴다는 것이 너무 어리석다는 생각은 안 해 봤습니까?
그리고 사주는 네 개의 기둥, 즉 근 묘 화 실의 기둥을 말하는데 내 사주에
부족한 土가 근 묘 화 실 중 어디에서 부족하다는 것인지 그것을 명확히
밝혀서 설명을 해주는 명리학 교수도 없고 그 부족한 오행을 근 묘 화 실
어디에 보충해 줘야 되는지도 모르면서 무슨 무슨 대학 동양철학과 교수
라고 으스대는 꼴을 보고 있으면 너무 한심해서 토가 나올 지경입니다.
명리학자나 대학 교수조차 모르고 있으니 철학관 원장이나 스님도 역시
더더욱 모를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현재까지 이러한 말도 안 되는 어처구니없는
한심한 방식으로 자그마치 천 년이 넘도록 아주 간단하게
속아왔던 것입니다.
또한, 사주에 있는 오행인 木 火 土 金 水는 시간을 나타내는 오행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은 그 어떤 사물이든 오행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얼굴, 사람의 내장, 우주, 자연환경, 동물, 식물, 날씨, 기후, 계절,
음식, 맛, 심지어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기운뿐만 아니라
심지어 한자라는 글자까지도, 물론 한글의 자음과 모음도 木 火 土 金 水
오행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한글은 한술 더 떠서 음과 양도 있습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한자에는 음, 양의 구분이 없습니다. 사주의 오행은
음과 양의 구분이 있어 음이냐 양이냐에 따라 운명의 기복이 엄청나게
크게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사주에 나무가 없다느니,
금이 없다느니, 물이 없다느니, 또는 이 사주에서 남편 역할을 하는 것이
불이므로 불을 보충해야 하는데 토를 넣어 잘못된 이름이라느니 하는
말들은 엉터리 사기꾼 같은 얘기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러한 얘기를 하니까 한자의 획수가 홀수면 양, 짝수면 음이라고
둘러대며 음양 수리성명학을 여기에 억지로 찍어다 붙이고 있습니다.
그러느니 한글이름에도 오행이 있다고 하는 편이 훨씬 납득하기가 쉬울
텐데 참 답답합니다.
https://youtu.be/xvYl689 a5 Qk
부족한 오행이 그게 양이냐 음이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데 음양의
구분이 없는 한자로 보완을 해줘야 한다는 주장도 말이 안 되는 웃기는
얘기이고, 애당초 사주의 오행과 한자의 오행은 성격 그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한자이름의 오행이 사주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지는
아예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아니, 그런데 어떻게 사주를 보완해 줄 수 있다고 큰 소리를 치는 거죠?
그러니 그것은 사실 사술에 가까운 엉터리 주장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말이 앞 뒤가 전혀 맞지 않는 이론인 셈입니다. 음, 양의 구분이
없는 한자로 사주에 부족한 오행을 보완해 줄 수 있다면 왜 같은 문자인
한글이름의 오행에 대해서는 한 마디의 말도 없는 것입니까? 한글이나
한자나 같은 문자이고 분명히 한글에도 오행이 존재하는데 어찌 한글의
오행으로는 보완이 안되고 한자의 오행으로만 보완이 가능하다는 논리를
펴는 것인지 도대체 그런 억지 주장이 어디 있습니까? 이제는 우리도 좀
달라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만 주역성명학은 전혀 다릅니다. 주역 성명학이 위대하다는 것은
성명학을 과학적이고 통계적으로 접근하면서 이해하기 쉬운 학문으로
격상시켰고, 그 어느 누구나 이름 속에 있는 운명을 피해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수많은 실증 사례를 통해 증명하고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이 카페에서 제 말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나중에 모두 후회를 많이 합니다. 감정 내용 중, 몸이 아프거나 큰 병이
생기거나, 큰 손실을 보거나, 집안에 우환이 있을 것이니 개명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을 드렸던 분들 100% 적중을 했고 재산상 손실뿐 아니라,
시비, 구설, 소송, 부도, 실패, 이별, 사별, 파산, 수술, 사고, 자살 등 역시
100%의 정확성을 보여 백춘황 주역성명학의 무시무시한 과학적, 통계적
해석에 놀라서 소름이 오싹오싹 돋는다고 했습니다.
이름 때문에 생명이 왔다 갔다 하고 몇 억, 몇 십억 수백수천억이 속절없이
한순간에 날아갈 수 있습니다. 이곳 작명비 150만 원?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20만 원~30만 원짜리 그저 그렇고 그런
평범한 이름으로 어떻게든 막아 보려는 말도 안 되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과감하게 집어던져야 합니다. 20만 원~30만 원짜리 이름에 여러분들의
인생과 운명을 맡기고 싶으십니까?
얼마나 많은 고통과 슬픔과 고난, 고통을 더 겪어보고 나서 믿으려 하는
걸까요? 정말 저 혼자만 속이 바짝바짝 타 들어가는 그러한 느낌입니다.
어찌하겠습니까? 그 또한 자신들의 운명인 것을......
무료든 유료든 감명을 해드리면 많은 독자들이 한글이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해를 하시는데 한글이름의 획수에 대해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며 전화로 자주 질문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한글의 자음 ‘ㅇ’ 때문입니다. 우리가 ‘ㅇ’을
1획으로 한 번에 쓰고 있으니까 당연히 획수도 1획이
맞는 것 아니냐고 반문을 하는데 이는 잘못된 겁니다.
한글의 자음 ‘ㅇ’은 2획입니다.
한글을 만드신 분은 세종대왕이고 조선시대입니다. 그 시대 필기도구는 붓
이었습니다. 붓으로는 ‘ㅇ’을 절대 한 번에 쓸 수 없고 두 번에 나누어 써야
제대로 아름답게 쓸 수 있게 됩니다.
두 번째 이유가 또 있습니다. 필법, 즉 글씨를 쓰는 법칙이란 것이 있습니다.
글씨를 쓸 때 획을 긋는 방법이, 획은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긋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니 법입니다. 요즘은 필기도구가 붓이 아니라 연필,
볼펜, 사인펜 등과 같이 좋아서 ‘ㅇ’을 1획으로 한 번에 휙 그냥 습관적으로
쓰고 있는데 원칙은 아닙니다.
‘ㅇ’을 한 번에 1획으로 쓰게 되면 위에서 시작해 왼쪽으로 반원을 그리면서
내려올 때까진 좋습니다. 하지만, 반원의 아랫부분에서 곧바로 오른쪽 위로
올라가면 아니 됩니다. 그리 되면 밑에서 위로 획을 그리며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이것이 필법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혹시 가까운 곳 근처에 서예학원이 있다면 가서 물어보기 바랍니다.
서예학원에 가서 ‘ㅇ’을 어떻게 쓰는지 물어보면 1초도 안 걸려 두 차례에
걸쳐서 써야 한다고 필법을 알려줍니다. 서예를 배우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초보적인 기초라 할 수 있죠.
소리성명학을 한다며 한글이름을 연구하는 몇 군데 유명한 단체들이 있는데
모두 한결같이 ‘ㅇ’을 1획으로 현대적인 엉터리 계산을 하는 어처구니가 없는
짓들을 하고 있습니다. 한글의 기초도 모르고, 원칙조차 모르는 터무니없는
이론입니다.
이 단체들은 얼마 전 까지도 ‘ㅈ’을 2획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을 정도니 한글의
조성원리, 즉 세종대왕께서 글자를 만든 제자원리( 製字原理 )조차 모르면서
뭔 소리 성명학, 한글 성명학을 한다고 하니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이제 ‘ㅇ’을 2획으로 계산하면 제가 감정한 이름에 대해 의문이
해소가 되고 답답하던 궁금증 하나는 확실히 이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춘황 이름 연구소가 왜 그리 신비스럽다고 소문이 자자하게
났는지 깨닫는데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제발 이 이름을 이제 그만 사용해야 합니다.
이것은 한의학의 대가도, 대학병원의 최첨단 의학과
CT, MRI를 동원해도 절대로 찾아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주역 성명학으로 분석해 보면 훤히 보입니다.
하루속히 개명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지체하시면 안 됩니다.
주역 성명학은 정확한 통계를 기반으로 한 매우
과학적인 성명학입니다.
아래 내용은 주역 성명학의 우수성에 대해 항상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자신의 운명이나 혹은 이름에 관심 있는 분들은
여러 번, 아니 수십 번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이트에 그런 유사 사례를 너무 많이 공개를 했음에도
도무지 믿음이 가지 않아 망설이다가 몇 년 후에 엄청난
고통을 겪은 다음에 찾아와 펑펑 우는 분들이 많습니다.
거듭 얘기하지만 결코 그 누구도 이름 속 운명을 피해서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름이 나쁘다고 감정 결과가 나온 분들은
제발 이렇게 되기 전에 이름들 빨리 바꾸시기 바랍니다.
이름에 아래와 같은 주역괘가 하나 이상 있는
사람들은 결코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아프거나
사고를 당하거나 하는 경우를 결단코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미 수많은 통계로 증명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재벌들, 벤처기업 사장, 회장, 대주주,
최소한 몇백억 이상의 큰 부자들, 너무 잘 나가는
스타, 연기자, 가수, 정치인, 의사, 변호사, 교수,
고위 공직자, 모두들 이름에 위의 주역괘가 하나
이상 반드시 들어있습니다.
이건희, 정지훈, 김태희, 서장훈, 박명수, 박항서,
김하성, 최지만, 배지환, 이정후, 양소영, 박지훈,
엄홍식 , 이왕재 등등의 이름에는 위의 주역괘가
하나 이상 들어있습니다. 이것이 이들의 유일한
공통점입니다.
이게 과연 우연일까요?
아직도 세상엔 수많은 우연이 있다고 믿으십니까?
학력, 외모, 가정환경, 전공... 이런 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위의 인물들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의지와 노력으로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거라고요?
이제 그만 좀 웃기시기 바랍니다. 의지와 노력도
사주와 이름에 들어있는 딱 그 정도만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상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설사 강한 의지와 엄청난 노력을 한다 해도 정말
미안한 얘긴데, 결코 운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걸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증명했습니다.
이름에도 그 만한 가치를 지닌 명품이 있습니다.
바로 백춘황 주역성명학입니다.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의 형상도 모두 주역괘에 따라 설계된
것입니다. 태극기 가운데 원안에 빨간색과 파랑 색으로 칠해진
부분은 주역의 기초적 구조인 양과 음을 나타내고, 네 귀퉁이의
건곤감리는 주역 8괘 중 4개를 말합니다. 따라서 우리 민족은
주역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인 것입니다.
코로나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았을 때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감염
되었다면 양성, 아무 이상 없이 깨끗하면 음성 나왔다고 휴우하고
안도하며 좋아라 하십니다. 이때도 우리는 음과 양을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처럼 사용하는데 검사소에서 열 걸음만 멀어지면 음양은
미신이라고 눈을 부라리며 호들갑을 떱니다.
그렇다면 3년 가까이 전 지구촌을 공포와 암흑으로 몰아넣으며
고생시킨 코로나도 미신이었던 것일까요?
주역은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한 학문입니다. 천재 중의 천재라고
알려진 아인슈타인이 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았던 책이 바로
주역책이었습니다. 그 천재가 점을 치려고 주역을 손에서 놓지
않았을까요?
우리와 핏줄이 똑같은 동이족인 공자는 그의 나이 56세에 주역을
처음 접하고 내리 3,000번을 정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말하길,
"내가 왜 이제까지 주역을 알지 못했을까" 라며 한탄을 했습니다.
공자 같은 성현이 점을 치려고 3천 번을 독파했겠습니까?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는 2진법으로 되어있고, 음, 양의 단 두 가지
숫자로 최첨단 문명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주역의 원리입니다.
그 컴퓨터가 이제는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와 매일 들고 다니면서
쓰고 있음에도 그것이 주역의 원리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손에서 없어지면 불안해서 불과 한 시간도 못 버티는
스마트폰도 과연 미신일까요?
주역 성명학은 최첨단의 최고의 성명학입니다.
그 누가 됐든지 이름 속 운명을 피해서 살아가는 사람은
절대 없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그러는데 아무
때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름 때문에 겪는 고통은 당사자가 아니라면 결코 알 수
없기에 젊은이들을 향해 그런 말을 무책임하게 합니다.
그 누구든 절대로 이름을 벗어나 살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이름대로 살아갑니다.
제가 그동안 17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이름을 감정했는데 한 사람도 벗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그 누구도 이름 속 운명을 벗어나 살아가는 사람을 본 적 없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될 것이라는 예언과 같은 장담을 어떻게 그렇게 자신 있게 할 수
있느냐고 묻는 분들도 많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어떤 일이든 잘못된 선택을 하고 또 잘못된 선택에 따라 잘못된
의사결정을 했다는 말은, 좋은 기회를 놓쳤다거나 큰 손해를 보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뜻입니다. 당시 최고라는 분에게 거액을 주고 이름 지어왔는데 왜,
어째서 그러는 거냐며 따지듯 묻는 분들 많습니다.
그 원인을 아주 오랫동안 파헤쳐 어렵게 찾아낸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 백춘황 이름 연구소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매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성명학을 완성한 곳입니다. 그냥 감이나 혹은 느낌으로 설렁설렁 얘기를 하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십만 명이 넘는 이름을 분석하고 정확한 통계를 기반으로
이름 속의 운명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도 있고 좋은 게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누가 뭐라
하든 좋은 이름으로 살고 볼 일이죠. 내가 잘되면 모두가 나를 존경하고 따르게
되어있습니다. 무조건 내가 잘되고 볼 일입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이름에는 놀랍도록 아주 정교하게 우연을 가장한 필연을
만들어 놓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 옛말이 틀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이 나온다"라고...
"나는 절대 그런 피해를 당할 리가 없어~!"라고
애써 덮고 자위하는 것은 오만에 가깝습니다.
누구도 결코 예외가 될 수 없으므로 자신의 이름에 대해서는 겸허해야 합니다.
좋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좋은 일을 겪으면서 훌륭한 삶을 행복하게 가꾸어
살아가지만, 나쁜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나쁜 일이 생길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반드시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멀쩡하게 씽씽 잘 나가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세요.
본인도 자신이 왜 그리 했는지 발등을 찍으며 후회를 하겠지만 자신의 사주나
이름이 시키는 대로 한 것이니 이제와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통계적으로 그렇습니다.
통계적으로 그렇게 될 확률이 다른 이보다 월등히 높다는 말입니다.
통계적으로 실패, 손실, 이별, 사건, 사고, 병, 수술에 휘말릴 확률이
높은 이름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자꾸 간과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는
시한폭탄을 옆에 끼고 살고 있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미 험한 일을 당한 뒤에 발등을 찍어 봤자 너무 늦은 것입니다.
미리미리 대비해서 제발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바랍니다.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습니까?
이름에 그 답이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 속을 헤매는 자들이여
모두 다 내게로 오시라~!!!
<공지 및 경고사항>
최근에 종종 자신이 주역 성명학에 심취해 연구를 많이 했다며
주역 성명학을 이용해 이름을 지어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의학 백과사전을 펴놓고 집에서 맹장 수술을 하는 것과 다르지
않을 만큼 지극히 위험스러운 행동입니다.
여러분들은 반드시, 백춘황 주역 성명학을 최고위 작명가 과정까지
공부했다는 수료증과 특 1급 작명가 자격증이 있는지 확인한 다음에
작명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아차 하는 순간에 여러분의 운명이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1644-5733 / 010-5319-8100
네비 : 서울 중구 필동로 14, 민성빌딩 502호
지하철 3호선, 4호선 충무로역 1번 출구 나와서 신한은행 건물 끼고
우회전, 30미터 전방에 민성빌딩 ( J스크린골프 빌딩 ) 502호
승용차는 신한은행 건물 끼고 우회전하자마자 행복유료 주차장 이용
이름박사 진명 백춘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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